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인간의 잘못이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ASF)의 확산을 막겠다며 한국 정부는 돼지를 ‘살처분’하고 있다. 이 질병은 2019년 한국에 처음 발생했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20년 다시 발생하고 있다. 대다수의 언론은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했다’며 돼지의 건강이 아닌 ‘돼지고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threatening food security’(식료품 안보 위협)라며 아프리카 돼지 열병의 확산을 막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질병 확산을 막고자“아프리카 돼지 열병은 인간의 잘못이다” 계속 읽기

붉은 고기와 암

다른 사람의 장기를 의식 받으면, 면역반응이 일어난다. 다른 인간의 세포라는 것을 우리 몸이 인지하고 유해 물질이라고 판단하는 것이다. 그래서 장기를 의식 받은 사람은 면역억제제를 먹어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 사람 조직 사이에서도 면역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동물과 인간 조직 사이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날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추측할 수 있다. 누군가는 “동물의 조직을 그래서 의식 받지“붉은 고기와 암” 계속 읽기

생명체는 언제부터 고통을 느꼈을까?

언제부터 감각을 느낄 수 있었고 고통을 느낄 수 있었을까? 생명의 기원과 진화론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조상은 단세포 생물이다. 약 35억 년 전 만들어진 세포가 진화의 과정을 밟아 현재의 생명체들이 되었다. 그렇다면 그 단세포 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그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이 있다. 현재는 오퍼 린이 제창한 코아세르베이트 설니 유력시되고 있다. 원시의 바다에 자연적으로 존재하게 된 전하를 띄는“생명체는 언제부터 고통을 느꼈을까?” 계속 읽기

단백질 얼만큼 먹어야 할까?

‘모유’의 성분에 대하여 인간은 태어난 뒤 평균적으로 1년에서 2년 정도 모유 혹은 분유를 먹게 된다. 그리고 4-6개월 전까지는 다른 음식 없이, 모유 혹은 분유만을 먹게 된다. 그리고 수만, 수 억년 동안의 진화의 과정 끝에 만들어진 모유에는 갓 태어난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가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모유 속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양은 얼마나 될까? 모유“단백질 얼만큼 먹어야 할까?” 계속 읽기

비건에게 하는 말 “인간은 잡식동물이야!”

육식동물, 잡식동물, 초식동물동물은 에너지를 무기물로부터 만들어 낼 수 없다. 그 말의 뜻은 식물처럼 공기 중 질소를 사용해 단백질을 만들어 내거나 이산화탄소와 물을 사용하여 포도당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동물은 어떤 유기물을 먹어서 생존해 나간다. 그중 주로 식물을 먹어 살아가는 동물을 초식동물, 식물과 동물 모두 먹으며 살아가는 동물을 잡식동물, 주로 사냥을 하여 다른“비건에게 하는 말 “인간은 잡식동물이야!”” 계속 읽기

동물성 단백질이란 무엇일까?

비건에게 흔히 하는 질문 중 하나, “동물성 단백질도 먹어줘야지” 단백질은 무엇인가?‘동물성 단백질이란 무엇일까?’를 다루기에 앞서 단백질이 무엇인지 이야기해야 한다. 단백질은 아미노산들이 결합된 형태다. 아미노산은 22종류(현재까지 밝혀진 것에 의하면)가 있다. 그 22개의 아미노산이 어떤 순서로 배열되냐에 따라 아미노산이 결합된 긴 선은 구조를 만들어낸다. 그 구조들은 우리 몸을 구성한다. 흔히 알려진 것으로는 ‘근육’이 있다. 근육뿐만 아니라 펩타이드호르몬,“동물성 단백질이란 무엇일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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